자전거 점검 서비스

작년 11월에 구입한 자전거의 첫번째 점검 서비스를 받았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자전거 점검 서비스 비용은 89유로로 꽤 비싼 점검이다.
하지만 내가 자전거를 구입한 B.O.C. 자전거 매장에서는 자전거 구매 고객의 첫번째 점검은 무료로 해주는 서비스가 있다.
나는 자전거를 사면서 직원에게 보통 언제쯤 첫번째 점검을 받냐고 물어보았다.
그는 “보통은 몇 백 킬로미터를 타고 나서 점검을 받는게 좋습니다” 라고 말하고는 예약 캘린더를 보더니 1월 중순에 비는 시간이 있다고 했다.
나도 좋다고 그렇게 하기로 했다.

내가 점검서비스를 받으러 갈 때까지 대강 700Km 정도 자전거를 탄 것 같다.
작년에 자전거를 타서 연말까지 500Km 를 타고 올해 200Km 정도를 탔다.

자전거 점검 결과는 모두 이상없고, 모든 부품들을 테스트하며 적당히 조으고 기름치며 점검했다.
점검 결과표도 발급해주었다.

모든 것이 잘 작동하고 점검결과도 모두 OK
앞으로도 말썽부리지 않고 오랫동안 내 곁은 잘 지켜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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