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 Philipp Telemann
Lobsinget, frohlokket und jauchzet, ihr Frommen
from Kantata “Hosianna dem Sohne David”
Georg Philipp Telemann
Lobsinget, frohlokket und jauchzet, ihr Frommen
from Kantata “Hosianna dem Sohne David”
짝짝짝짝짝 ~~~ 브라보 ~~~~
역시 목소리의 클래스는 영원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석찬일 집사님의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
석제씨 안녕하세요.
마치 이 날 콘서트에 석제씨가 직접 오셔서 박수쳐주셨는 듯한 기분이 드네요.
부족한 사람의 연주를 들으시고 응원과 격려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제씨의 말씀처럼 목소리의 클래스가 영원하면 정말 좋겠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한 해가 바뀔 때마다 제 목소리의 빛깔이 조금씩 바래지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게 되네요.
몸관리 목관리를 더 열심히 잘 해서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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