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이가 교포신문에 났습니다.
제 826호 2013년 3월 8일 (금요일)자 신문 표지에 사진이 났구요.
8면에는 우리말 겨루기 대회에 관한 기사가 났습니다.
15면에는 샤론이의 우리말 겨루기 대회 원고가 났네요.
기념으로 스캔해서 올려봅니다. ^^

샤론이가 교포신문에 났습니다.
제 826호 2013년 3월 8일 (금요일)자 신문 표지에 사진이 났구요.
8면에는 우리말 겨루기 대회에 관한 기사가 났습니다.
15면에는 샤론이의 우리말 겨루기 대회 원고가 났네요.
기념으로 스캔해서 올려봅니다. ^^

샤론아 축하해 !!!!
고모가 한국에 있을 때 이 기쁜 소식을 듣고 안그래도 샤론이의 원고가 많이 궁금했었어.
글도 참 잘 썼네.
짧으면서도 감동적인 것은 힘든 시간을 거치면서 비로소 찾기 시작하는 샤론이의 예쁜 꿈이 솔직하게 잘 표현되었기 때문인 것 같아 .
샤론이의 한국인됨을 자랑스러워하는 ‘한국스타일’이라는 표현도 아주 재치있고 .^^
학교에서 유일한 동양인이어서 놀림받았을 때의 그 아픈 마음을 샤론이는 잘 기억하고 있을거야. 그래서 샤론이는 소외된 사람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 믿어. 앞으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한국스타일이면서 약하고 외로운자의 편에 있는 스타일의 샤론이 되길 홧팅 !!
이 대회 이후로 샤론이가 전보다 더 자신감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
게다가 글짓기 대회에서도 수상하고…
요즘 우리집에서 샤론이가 제일 잘 나가는 것 같다. ^^
누나는 한국에 갔을 때 아파서 골골거린다고 들었는데, 이젠 다 나았겠지? ^^;;;
며칠 전부터 샤론이는 감기 때문에 푹 쉬고 있다.
마침 부활절 방학에 맞춰서 감기에 걸려서 불행 중 다행이다.
우리 모두 건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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