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9일
오늘 드디어 그 동안 심사숙고하면서 알뜰하면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짜서 완성시킨 2012 여름 여행을 출발합니다.
집사람 친구가 사는 빌레펠트를 경유하여 룩셈부르크, 파리, 안트베르펜을 여행한 후 다시 빌레펠트를 경유하여 킬로 올 예정입니다.
아.. 집에서 출발해서 빌레펠트로 가는 중에 잠시 하노버의 SEE LIFE 수족관도 구경할 예정입니다.
모든 일정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2년 7월 9일
오늘 드디어 그 동안 심사숙고하면서 알뜰하면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짜서 완성시킨 2012 여름 여행을 출발합니다.
집사람 친구가 사는 빌레펠트를 경유하여 룩셈부르크, 파리, 안트베르펜을 여행한 후 다시 빌레펠트를 경유하여 킬로 올 예정입니다.
아.. 집에서 출발해서 빌레펠트로 가는 중에 잠시 하노버의 SEE LIFE 수족관도 구경할 예정입니다.
모든 일정이 안전하고 유익하게 진행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앙, 집사님, 벌써 출발하셨군요.
어뜩하죠? 저는 12일에 출발하시는 줄 알고, 지난 목요일(5일)에 킬로 소포를 하나 보냈거든요.
여행전에 꼭 받으셨으면 했는데….ㅠㅠ….
이 소식도 이제야 읽다니 아흑..
아무쪼록 소포가 무사히 여행다녀오시는 동안 잘 기다리고 있기를 바랄 뿐이에요.
ㅠㅠ…
Bon Voyage!!
안 그래도 집사람이 정선씨가 보낸 소포를 못 받고 출발한다고 걱정하더군요.
정선씨 말처럼 소포가 킬에서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잘 기다리길 바랍니다. ^^
날씨가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일기예보에는 계속 비가 올 것이라고 했는데, 중간중간 비가 오기도 하지만 아직까지는 관광할 때는 맑네요. ^^
간만에 왔더니 여행중이네. ㅎㅎ
즐거운 여행,
안전한 여행,
마음이 쉬는 여행,
나를 찾는 여행이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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