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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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일 오후…

 

정말 단단한 껍질을 가진 과일인 코코넛.

 

먼저 코코넛 열매의 가장 약한 부분에 구멍을 하나 뚫어서 빨대를 이용하여 과즙을 마셨다.

 

그 다음에는 본격적으로 코코넛을 쪼개었다.

 

드라이버와 망치를 가지고 쪼개었다.

 

이렇게 두동강을 낸 후 껍질에 붙어있는 하얀 부분을 다시 잘 떼어내었다.

 

이 부분은 시원하게 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 놓은 후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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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열매 껍질은 기회가 되면 물에 넣고 여러번 끓여내면 껍질에서 빠져나오는 색소를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더 이상 고동색 물이 빠져나오지 않을 정도로 끓여낸 후에는 수족관 속에 넣어 놓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할 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코멘트

“코코넛 열매”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저 코코넛 열매를 슈퍼에서 싸게 팔길래 호기심에 사와서 아주 혼이 났습니다. 얼마나 단단한지 부억에 파편 덩어리 치우느라 휴…그래도 땀흘린 후 시원하게 마시니 좋더군요.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저는 이 코코넛 열매를 먹고나서 며칠 후에 또 한 개를 더 샀어요.

    껍질 깔 때는 힘들지만 안에 들어있는 하얀 부분(?)을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시원하게 먹으니 정말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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