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6일 뤼벡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012년 3월 16일 뤼벡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샤론아 수고했다 .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주한 친구에게도 축하한다고 전해다오.
주 대회에서 도 수상의 소식을 들으니 너무 고맙고 감사학다.
언제쯤 연주를 하는지 궁금하여 전화를 해볼려고 했는데 창을 열어보니 기쁜소식이 기다리고 있더구나,
샤론이의 밝은 얼굴을 보니 안심이 되고 또 많이 자란것같구나,
식구 모두 환절기에 몸 조심하고 건강하기를 바란다,
그 동안 열심으로 준비해서 최선을 다해서 연주했더니 좋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긴장을 해서 그런지 몇 군데 틀리기도 해서 샤론이가 많이 아쉬워하더군요.
이 번 경험을 살려서 다음에 기회가 오면 더 잘 하리라 생각합니다. ^^
이제 이곳에도 봄이 찾아와서 따스한 햇살이 내리쬡니다.
부모님께서도 항상 건강하시며 기쁨과 평안으로 가득한 하루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도시에 아름다운 소녀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입니다. ^^
샤론이 콩쿨 덕분에 오랜만에 방문한 뤼벡은 다시 봐도 아름답더군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해서 더 아름다와보였나 봅니다.
저도 어쩔 수 없이 고슴도치인가 봅니다. ^^
아빠는 왜
고슴도치야??
고슴도치는 몸에 가시가 나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모 고슴도치가 새끼 고슴도치를 이뻐해서 끌어안고 쓰다듬어주거든.
부모가 보기에는 고슴도치 새끼의 가시도 부드럽게 느껴진다고 해서 그런 표현을 쓴단다.
근데,
새끼 고슴도치는 실재로 가시가 부드럽데….^^
그렇구나. 아빠가 몰랐던 사실을 샤론이 덕분에 알게 되었네. 고마버!
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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