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늦가을 샤론

2010년 11월 21일 교회에 가기 전에 사진 몇 장 찰칵~

 

늦가을이라 낙엽이 다 떨어지고 없는 앙상한 나무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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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10 늦가을 샤론”에 대한 4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동화에 나오는 소녀 같군요. 정말 딸들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예쁜 것 같아요.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제 경우에는 패션에 대한 감각이 엄청 떨어지기 때문에 옷을 입을 때에는 집사람이 옷을 챙겨줍니다.

    윗 사진의 샤론이 패션도 집사람이 챙겨서 입었는데, 분위기 좋게 나왔네요.

    예쁘고 착하게 커가는 아이를 보면서 살아가는 것이 삶의 큰 기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3. 곽정옥 아바타
    곽정옥

    샤론아  !

    너무  예쁘구나

    항상 애기인줄만 생각하는데

    이렇게 쑤욱 자라서 언니가 되었구나

    이제 만나나!

    엄마의 패션감각이 남달라 예쁜너희가

    더욱 더 돋보이는구나

    항상 건강하게 잘 자라고

    예쁜 생각만 하는거야

    보고싶다

    그래도 생생하게 모습을 볼수 있어 너무 좋구나

    다음에 또 쓸께

  4.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샤론이의 아름다운 모습 정말 숙녀티가 나는구나 .  아름답다,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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