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자란 듯한 샤론이의 모습
벌써 숙녀티가 조금씩 나는 듯하다.
요즘 들어 부쩍 자란 듯한 샤론이의 모습
벌써 숙녀티가 조금씩 나는 듯하다.
정말이지 숙녀티가 팍 나네..
우리 샤롱이 이렇게 클 동안 고모는 얼굴도 자주 못 보고…
샤론아,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니? 엄마랑 만든 쿠키도 아주 맛있어 보이던데..
언젠가 고모 만나면 바이올린도 들려주고 발레도 보여주고 쿠키도 만들어줘.
새해 더 건강하고 엄마 아빠랑 즐거운 매일매일이 되기를 소망한다.
고모! 보고싶어요.
크리스마스는[Chrismas] 아주 잘 보내고있어요.
저는 고모가 언제 놀러왔으면 좋겠어요.
고모 사랑해요.
Merry Chrismas!
위에 샤론이가 적은 글은 샤론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타이핑한 댓글입니다.
그래서 더 성숙한 것처럼 느껴지군요. 우하하하
정말로 샤론이가 처음으로 타이핑한 댓글이야?
우와~!
감격이다.
샤론이 고마워. 한글 타자하는 것 힘들텐데(아빠가 도와줬어도 말이야).
샤론이 고모가 이메일 한글로 보내면 읽고 답할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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