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녀티가 나는 샤론이

요즘 들어 부쩍 자란 듯한 샤론이의 모습


 


벌써 숙녀티가 조금씩 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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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숙녀티가 나는 샤론이”에 대한 4개 응답

  1. 은령 아바타
    은령

    정말이지 숙녀티가 팍 나네..

     

    우리 샤롱이 이렇게 클 동안 고모는 얼굴도 자주 못 보고…

    샤론아, 크리스마스는 잘 보냈니?  엄마랑 만든 쿠키도 아주 맛있어 보이던데.. 

    언젠가 고모 만나면 바이올린도 들려주고 발레도 보여주고 쿠키도 만들어줘.

     

    새해 더 건강하고 엄마 아빠랑 즐거운 매일매일이 되기를 소망한다.

     

  2. 석샤론 아바타

    고모! 보고싶어요.

    크리스마스는[Chrismas] 아주 잘 보내고있어요.

    저는 고모가 언제 놀러왔으면 좋겠어요.

    고모 사랑해요.

    Merry Chrismas!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위에 샤론이가 적은 글은 샤론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타이핑한 댓글입니다.

    그래서 더 성숙한 것처럼 느껴지군요. 우하하하

  4. 은령 아바타
    은령

    정말로 샤론이가 처음으로 타이핑한 댓글이야?

    우와~!

    감격이다.

    샤론이 고마워. 한글 타자하는 것 힘들텐데(아빠가 도와줬어도 말이야).

    샤론이 고모가 이메일 한글로 보내면 읽고 답할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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