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퉁 부은 찬일이 얼굴

사랑니를 빼고 나서 퉁퉁 부은 찬일이 얼굴입니다.

이번에 뺀 사랑니가 마지막 사랑니이기에 앞으로 사랑니를 빼서 얼굴이 붓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되어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월요일(10월 19일)에 사랑니를 뽑은 후, 이틀이 지난 시점(10월 21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제는 조금씩 붓기가 가라앉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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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퉁퉁 부은 찬일이 얼굴”에 대한 3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홈피가 완전히 바뀌었네요. ^^ 깔끔하고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꽤 오래전이지만, 저도 사랑니 빼고 나서 아주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집사님 사진을 보니 그때 고통이 느껴지는 군요. 그래도 역시 앓던이는 빠져야 시원하죠. ^^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석제씨도 안녕하세요? ^^

    그동안 사용해 오던 제로보드4가 지난 9월에 공식배포를 중단하여 약간은 울며 겨자먹기씩으로 XE 로 이전하였습니다.

    전에 사용하던 방법과 다르게 홈페이지를 구성해야 해서, 어쩔 수 없이 새롭게 리뉴얼을 하게 되었구요.

    사용해보니 전보다 훨씬 쉬워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 안정적으로 홈피를 관리할 수 있어서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다른 사랑니 3개는 다 빼어내어서, 이제 마지막 사랑니를 뽑았는데, 이번에는 고통이 좀 더 오래 가네요.

    그래도 역시 앓던이는 빠져야 시원하다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

  3.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마지막  사랑니를 뺀 기분이 어떠했을까 생각하며 씩 웃었다.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오래 간직하기를……..

    부은 얼굴을 보니 좀 못난것 같다만 그래도 역시 내아들 얼굴은 변하지 않았구나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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