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bus Park

||0||02009년 6월 27일

올덴부르크에 있는 딸기밭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콜럼부스 공원(Columbus Park)에 잠시 들렀다.
그 동네 이름은 아마도 바이센하우스(Weissen Haus)였던 것 같다. 이는 흰 집이라는 뜻으로 영어로 적으면 White hause가 되지만 백악관과는 무관하다.
그 동네는 바닷가에 있는데, 바다가 안 보이는 정도의 위치에 있는 육지에 아기자기한 테마공원을 만들어 놓았다.
마치 내가 콜롬부스가 되어 항해를 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 수있게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다.

우리 가족는 물론 옆집 아저씨 내외도 즐겁고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코멘트

“Columbus Park”에 대한 4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옆집 분들은 보면 볼수록 인상이 좋으세요. 땟목은 스릴 있겠는데요.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네. 인상도 좋구요, 마음은 더 좋아요.
    이날 땟목을 탈 때 속도조절을 잘 못해서 몇 명이나 신발이 물에 젖었지요. ^^

  3.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이웃집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나, 좋은 교제의 만남이 항상 이어지기를 .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시간이 갈수록 옆집과의 관계가 더 좋아지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앞으로도 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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