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2009년 6월 26일
옆집 아저씨 내외와 함께 우리 가족 모두 딸기밭에 딸기 따러 갔다.
우리집에서 약 54km 떨어진 곳에 있는 Oldenburg(올덴부르크)에 있는 딸기밭이었다.
싱싱한 딸기를 직접 따서 먹기도 하고, 바구니에 따서 담은 후, 나중에 나갈 때 무게를 재어서 그 무게만큼 돈을 지불하는 딸기밭이다.
우리 가족은 총 11kg, 그리고 옆집 아저씨 내외는 6kg 정도 딸기를 땄다.
딸기는 정말 달고 맛있었다.








||0||02009년 6월 26일
옆집 아저씨 내외와 함께 우리 가족 모두 딸기밭에 딸기 따러 갔다.
우리집에서 약 54km 떨어진 곳에 있는 Oldenburg(올덴부르크)에 있는 딸기밭이었다.
싱싱한 딸기를 직접 따서 먹기도 하고, 바구니에 따서 담은 후, 나중에 나갈 때 무게를 재어서 그 무게만큼 돈을 지불하는 딸기밭이다.
우리 가족은 총 11kg, 그리고 옆집 아저씨 내외는 6kg 정도 딸기를 땄다.
딸기는 정말 달고 맛있었다.
이야…딸기가 너무 먹음직 스럽습니다. 요즘이 딸기철인가 보네요. 11kg이면 딸기잼을 만들 수도 있겠네요. 새로 구입한 차도 아주 멋지게 주차가 되어있어요. ^^
저도 그 날 딸기를 따보았지만, 아내가 제가 딴 딸기를 보더니 별로 안 좋은 딸기만 땄다면서 저보고는 딸기를 따지말고 그냥 따서 먹으라더군요.
덕분에 저는 딸기를 따 먹으면서 여유있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
그 날 따온 딸기 일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일부는 냉동실에 두었다고 합니다.
아… 물론 일부는 바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차는 우리차가 아니랍니다. ^^;;;
차 모델도 우리차와는 다른 모델이네요. 우리 차가 좀 더 길어요. ^^
이 날은 옆집 아저씨 차를 타고 갔어요.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 왼쪽 귀퉁에 보이는 검정색 차가 아저씨 차랍니다.
딸기 밭에서 찍은 사진 너무 보기 좋다, 두 가정의 화목한 모습 ….. 그리고 샤론이의 꾸밈없는 얼굴
저알 행복한 시간이었겠두나, 사랑한다,
딸기밭에서 바로 따먹는 딸기맛은 가게에서 사먹는 딸기맛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가서 맛있는 딸기를 실컷 따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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