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2009년 6월 26일
Kieler Woche 사진 4
조용하던 킬의 시내 거리를 보니 새로운 모습을 보는듯 하구나, 축제일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모습중에서 옆집 아저씨와 아주머니를 보니 반갑구나, 인사전해다오,
네. 지난 9일동안은 정말 온 킬이 북적북적거렸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모처럼 유쾌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지요.
출근길에 사진을 몇 장 찍었는데, 마침 옆집 아저씨와 아주머니를 만나서 기념으로 찰칵~ 했지요. ^^
안부 인사 전해드리겠습니다.
올려 주신 축제사진 잘 봤습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을 정도로 하늘도 푸르고 날씨도 환상적일 것 같아요. 바닷가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여유롭고 평온해 보이네요.
평소에는 킬 항구에 이렇게 배가 많지 않답니다.
킬러보헤(Kieler Woche, Kieler Week)를 맞이해서 많은 배들이 킬 항구에 들어와서 그런 듯 합니다.
이 때에는 독일에서뿐이 아니라 많은 외국에서 이 축제를 보러 온답니다.
올 해는 하루,이틀 정도만 날씨가 흐렸고 대체로 맑은 날씨여서 더 좋았습니다.
이곳에 사는 사람도 그렇지만, 축제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바다와 함께 즐기니 더 여유로운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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