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우리집 정원에서 잘 자란 파를 뽑아서 아내가 정성껏 담은 파~김치.
파김치를 보니 매우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구나. 이왕이면 밭에서 뽑기전에 사진도 한컷 올렸으면 더 좋았을것을….
알뜰 살뜰 정성을드려 가꾸어서 집에서 담구어 먹는 것이 그야말로 웰빙음식이구나 농약없는 귀한것 맛있게 먹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를 ….. ^.^
글쎄말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파를 뽑기 전에 찍은 사진이 없네요. ^^;;;
그래도 파~김치 담그기 전에 우리집 정원에서 기른 싱싱한 파의 모습은 사진에 담을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건강의 소중함이 새삼스럽게 중요하게 느껴지는데, 어머님 말씀처럼 웰빙음식 먹고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도 그렇지만 부모님께서도 좋은 음식으로 보다 더 건강해지셔서 빨리 독일에서 다시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
어우…이런…제가 좋아하는 파김치…와이프께서 음식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군요. 파도 튼실하게 잘 키우시고…저걸 뜨거운 밥에 올려서 먹으면 ㅠㅠ ….식후에 사진을 봐서 다행입니다. ^^;
홈페이지도 아주 깔끔하게 재단장 하셨네요. 한눈에 확 들와서 좋아요.
네, 아주 오랜만에 소규모의 홈피 리뉴얼을 해보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전보다 한눈에 더 쉽게 들어오죠? ^^
우리집에서 직접 키워서 한 파김치라서 그런지 더 싱싱하고 믿음이 가며, 아내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파김치를 먹고 출근하여 노래하기는 좀 그렇죠? ^^
그래서 제 경우에는 연습이나 공연이 없을 때를 잘 살펴가면서 먹는답니다.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