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과 오이김치

||0||0아내가 정성껏 준비한 김밥, 그리고 오이김치
그냥 먹어도 맛있는 김밥입니다.
게다가 오이김치까지… (흐흐흐)
정말 맛있었지요. ^^

코멘트

“김밥과 오이김치”에 대한 4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어흑~ 이거 저녁때라 마침 배가 고픈데 사진을 보니 위액이 다량으로 분비가 되는군요.TT 400d에 랜즈 구입해서 찍으셨죠 ? 색감이 장난 아닌데요 ^^ 손에 잡힐 것 같아요.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제 개인적인 취향은 김밥을 썰어서 먹지 않고 그냥 통채로 들고 입으로 베어 먹는 걸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아내는 제가 그렇게 먹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네요.
    하긴 썰어서 예쁘게 접시에 담아 놓은 사진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놓고 찍은 사진이 더 좋아서 이 사진을 올렸지요.
    캐논 특유의 강렬한 색감이 마음에 드시나요?
    제 마음에는 쏙 듭니다만… ^^
    카메라는 400D 맞구요. 렌즈는 번들렌즈입니다.
    아직까지는 번들렌즈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시그마의 18-200 OS 정도의 렌즈가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만, 내무부장관의 결제가 안 떨어지네요. ^^
    한 동안은 위의 김밥 사진을 제 컴퓨터 바탕화면에 놓고 보기도 했습니다. ^^

  3.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색감 너무 좋습니다. 번들랜즈로 저정도면 정말 대단하네요. 이번에 환경보상금 받으시고 꼭 결제 받으시길 바랍니다. ^^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약간의 뽀샵질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제 뽀샵 실력이 워낙 기본적인 것만 손 대니 별로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안 한 것보다는 더 좋아 보이더군요. ^^;;;
    이제 캐논 400D로 7000컷 좀 넘게 찍으니 처음에 찍을 때보다는 좀 더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어진 것 같네요.
    환경보상금이 나와도 아마 렌즈 결제는 현실적으로 받기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결제 받으면 좋구요. ^^)
    그보다 우선 처리해야할 것이 많아서 그냥 꿈속에 머물러 있을 확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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