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장배경 샤로니

||0||0깜장색 상 판때기를 배경으로 찍은 샤론이 사진입니다.
마치 사진관에서 증명사진 찍은 듯한 느낌이 나네요. (^^)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사진이 제일 마음에 듭니다. (우하하하~)

코멘트

“깜장배경 샤로니”에 대한 4개 응답

  1. 은령 아바타
    은령

    난, 학교에서 찍은 사진인줄 알았네. 기보,소연이는 해마다 학교에서 사진 찍걸랑.
    찍사 솜씨가 보통이 아닌걸.
    나도 세번째 사진에 한표.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사실 며칠 전에 증명사진을 여러장 찍어봤다.
    집사람 여권 유효기간이 다 되어서 집사람이랑 샤론이 여권 사진을 찍어야 했거든.
    이제까지 샤론이는 따로 여권이 없이 엄마여권에 샤론이 사진을 붙여서 사용했는데, 그 제도도 없어져서 샤론이도 새로이 여권 사진을 찍어야 했다.

    하지만 위의 사진은 여권 사진이 아니다.
    여권 사진을 찍고 난 후, 까만색 배경으로 사진 찍으면 잘 나올 것 같아서 찍어본 사진인데 생각보다 잘 나왔네. ^^

    참고로 여권 사진 규격은 전자여권을 발급을 계기로 매우 까다로와졌다.
    여권 사진은 배경을 하얀색으로 해야 하며, 정면 사진으로 정수리부터 턱까지의 전체 얼굴길이가 2.5-3.5 센치미터가 되어야하며, 양쪽 귀가 다 나와야 한다.

    나는 집사람과 샤론이 사진 수십장씩을 찍어서 제일 잘 나온 사진을 뽑아서 신청했다.
    사진 인화도 우리 집에서 사진인화용 종이를 사용하여 프린터기로 출력했는데 잘 통과되었다.

  3.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너희 둘이서 나누는 이야기가 재미 있구나, 여권사진도 집에서 찍는다고 하니 정말 놀랍다, 나도 이참에 여권을 내야하는데 너한테 사진 찍으러 가야겠구나
    ㅎㅎㅎ ….. 여권 기간이 지나버렸네 … 어쩌지 사진찍으러갈려고 했는데… 나는 샤론이 사진 세장중에 첫번째다,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하긴 첫번째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나왔죠? ^^ (동감)
    어머님 여권 기간이 지났다면 어차피 새로 사진을 찍으셔야지 여권을 발급받으실 터이고, 새로운 여권을 가지고 이곳에 오셔야 할 테니 이번에는 제가 어머님 여권 사진을 못 찍어드리겠네요. ^^
    그 대신 여기 오시면 여권 사진이 아니라 미천한 실력으로나마 작품 사진을 찍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하셔서 빨리 이곳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문자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