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요리

약 3년 전부터인가, 킬에서는 가을마다 홍합파티(?,  Muschelfest)가 열린다.
정근욱, 김윤희씨가 우리 가족을 홍합파티에 초대하여 모두 맛있게 먹었다.
사진은 홍합파티에 나온 홍합요리

코멘트

“홍합요리”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역시 싱싱한 해산물이 풍부하군요. 홍합 먹은 것이 언젠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특히 국물이…어욱 ㅠㅠ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 곳 킬(Kiel)은 바닷가에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해산물이 그리 풍부하지는 않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사람들이 킬이 접해 있는 바다는 차가운 바다라서 고기 종류가 별로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해산물 가격도 만만치 않게 비싸며, 이런 홍합파티는 1년에 1-2주 정도 진행된다고 기억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 정근욱씨 부부 덕분에 맛있는 홍합은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무척 행복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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