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정원에 나타난 잠자리
아직까지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잠자리인 듯, 몸집이 조금 작았다.
요한네스베어 나무에 앉아있을 때 찰칵~


우리집 정원에 나타난 잠자리
아직까지 다 자라지 못한 어린 잠자리인 듯, 몸집이 조금 작았다.
요한네스베어 나무에 앉아있을 때 찰칵~
자연과 함께 생활하는 너희들의 삶이 행복해보인다.
제가 어릴 때에도 이렇게 가까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잠자리를 우리집 마당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축복이 아닌가 생각하곤 합니다.
제가 어릴 때 대명동에서 살았던 집의 넓은 마당보다는 못하지만 자그마한 마당에서 뛰어노는 샤론이가 더 순수하고 착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