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 호프 선교사님들과 함께

작년 가을 무렵 로고스 II 배가 킬에 들어왔다.
이 배는 OM 선교단에 소속된 배로 세계 방방곡곡을 배를 타고 다니면서 선교하는 배이다.

그 배는 너무 낡아서 현역에서 물러나게 되었으며 몇 달 전 새로운 배 로고스 호프(Logos Hope)가 그 사역을 받아서 계속하게 되었다.
이제 그동안의 긴 정비를 마친 후 5월 말에는 킬을 떠나서 다른 곳으로 가게 된다고 한다.

이 로고스 호프 배에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님들이 계신다.
그 중 몇 분의 한국 선교사님들과 함께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담소를 나누었다.

코멘트

“로고스 호프 선교사님들과 함께”에 대한 2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좋은 만남이구나 . 선교사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느곳에서던지 주님의 복음을 잘 전하시기를 기원한다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로고스 호프 배에는 약 300명의 선교사님들이 사역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은 8명 정도 된다고 들었는 것 같습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한 도시에 도착하면 그곳에서 보통 2주일 정도 체류하면서 복음을 전파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땅끝까지 전파하시는 선교사님들과 함께 차도 마시며 얼마 남지 않았는 킬에서 추억거리를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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