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풀장 01

쾌청한 날씨가 계속되는 오월
드디어 우리집 정원에 모습을 드러낸 풀장
성능이 뛰어난 바람 넣는 펌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 넣는데 30분이나 걸렸다.
사진 앞부분에 보이는 하얀색의 둥근 부분이 바람 넣는 곳임

수도꼭지에 호스를 연결하여 물을 채우는데는 1시간이나 걸렸다.

신나게 놀 수 있는 풀장에 물을 넣으면서 좋아하는 샤론이의 모습

코멘트

“우리집 풀장 01”에 대한 2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금년에는 샤론이가 풀장에서 신나게 재미있게 잘 놀겠구나 , 샤론아 신나게 놀아라 . 사랑한다 . 할머니가…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사실 이 풀장은 작년에 샀는데, 작년에는 아시다시피 여름이 덥지 않아서 사용을 못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5월달에 여름날씨를 방불케 하는 더위로 이렇게 빨리 풀장을 사용할 수 있네요.
    기분 좋은 샤론이가 우리집에 아주 큰 풀장있다고 이리저리 자랑하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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