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계단 04

드디어 완성된 정원 계단의 모습입니다.
계단을 올라선 후 계속해서 이어지는 인도와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같은 종류를 사용하여 완성했습니다.
계단 틈새에서 흙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시멘트를 발라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한결 말끔해진 정원 계단을 보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계단을 보신 옆집 아저씨 폴커(Volker)는 우리 부모님께서 제가 손수 쌓아올린 이 계단을 보시면 매우 자랑스러워하실 거라고 하셨지요. ^^

이제 계단을 끝났고 계단 왼편부터 쭉 이어지는 화분돌담의 작업이 계속됩니다. (아~~~ 언제나 끝날까!)

코멘트

“정원 계단 04”에 대한 2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수고많했다 . 장하다 우리아들 ^.^ 옆집 폴커씨에게 안부전하고 아들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해라. ㅎㅎㅎ…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네. ^^ 계단 공사가 마음에 쏙 들게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수준은 되는 듯 합니다. 나름대로는 대만족입니다.
    옆집 아저씨께 인사말씀 꼭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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