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 계단은 보도블럭을 쭉 연결하여 통일성을 유지하도록 하였으며, 그 옆에는 돌로된 화분을 쌓기로 했다.
계단이 높아지는 것처럼 화분도 높아지도록 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과연 잘 될까? ^^
두번째 사진 오른쪽에 쌓은 돌화분은 모두 같은 색인데, 어찌된 일인지 다른 색으로 보인다.
하긴 나무를 심고 물을 주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는 줄은 몰랐다.


정원 계단은 보도블럭을 쭉 연결하여 통일성을 유지하도록 하였으며, 그 옆에는 돌로된 화분을 쌓기로 했다.
계단이 높아지는 것처럼 화분도 높아지도록 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과연 잘 될까? ^^
두번째 사진 오른쪽에 쌓은 돌화분은 모두 같은 색인데, 어찌된 일인지 다른 색으로 보인다.
하긴 나무를 심고 물을 주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까지 차이가 나는 줄은 몰랐다.
수고많구나 힘든작업을 꾸준히 하면서 좋은 작품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 온다. 벽돌을 힘들게 깨어내는 단원의 모습을 보니
정말 고맙구나 . 동료의 집일을 도와준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닐텐데 고마운 분이구나 .
엄마가 고맙다고 하더라면서 전해라. 좋은 작품이 나올것을 기대하마 ㅎㅎㅎ
지난 휴가 기간에는 매일 계단 작업을 하면서 보냈는데, 요즘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정신적으로도 그렇고 여유를 가지고 쉬임쉬엄 할 생각입니다.
힘든 작업을 기꺼이 도와준 동료 안제이는 합창단에서 제 오른쪽에 앉아서 함께 노래하는데, 항상 웃는 얼굴에 친절하답니다.
어머님의 인사말씀 꼭 전해주겠습니다. ^^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