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킬에 눈이 와서 조금 쌓였습니다.
산책하던 중 샤론이가 눈뭉치를 만들어서 들고는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이 날의 눈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녹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킬에 눈이 와서 조금 쌓였습니다.
산책하던 중 샤론이가 눈뭉치를 만들어서 들고는 좋아합니다.
아쉽게도 이 날의 눈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녹았습니다.
흐흐흐. 샤로니 겅충 올라간 바짓단. ㅋㅋㅋㅋㅋ
많이 컸구나.
사진 찍을 때는 잘 몰랐는데 사진 찍고 나서 이 사진(특히 아래사진)을 보니 샤론이가 많이 자란 것이 느껴지네요.
샤론이가 이제 숙녀티가 나는구나, 많이 컸다 .
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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