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와진 거실 1

2008년 2월 25일 시작한 거실 리노베이션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 끝이났다.
기념으로 새로와진 거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지난번에 비해서 천장에 나무 판넬을 대었으며, 벽지가 바뀌었다.
그리고 천장의 전등 배치도 약간 달라졌으며, 가구 배치가 바뀌었다.

코멘트

“새로와진 거실 1”에 대한 4개 응답

  1. 은령 아바타
    은령

    Wow!
    멋지다. 천정이 멋지게 완성되었네. 가구랑 벽지가 독일의 향취를 잘 반영하는 느낌이다.
    짝짝짝!!!
    두 찬이 그리고 샤롱, 수고 많으셨어용.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마눌의 안목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벽지는 아니지만, 아내의 안목을 믿고 이 벽지로 선택했다.
    (그래야 가정이 평안하다는 점도 살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었다. ^^)

    가구를 거실에 놔둔 상태에서 한 작업이라 좀 더 힘들었지만, 시간을 가지고 꼼꼼하게 작업했다.
    천장에 붙인 판넬 길이가 한장에 2.6 미터인데, 거실의 폭은 5.5 미터 정도 되어서 연결 부위에 약간 표가 나지만, 그래도 자세히 안 보면 잘 안 보이는 수준으로 작업이 되었다. (나름대로는 대만족이다)

    제일 힘든 부분을 마쳐서 그런지 기분이 상당히 좋네. ^^
    좀 쉬었다가 다음에 다른 부분도 한 번 손 대어 볼까 생각 중이다.

  3.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수고많았다 …. 식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성공적으로 완성해서 축하한다 …
    새로운 기분으로 잘 지내기를…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일 할 때에는 힘들었지만 다 해 놓고 보니 그저 기분이 좋습니다.
    일한 보람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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