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CIS
작성자
in"의 한국어 번역은 "안"입니다.
…
마당 옆쪽에 있는 나무들 인것 같은데 정말 아름답고 보기좋구나 그리고 참 좋은 곳이라 생각된다. 각박한 세상에사는 우리들에게 좋은 환경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며 지내기를…..
네. 맞습니다. 윗사진은 쓰레기통이 있는 곳 근처에서 찍은 사진이고, 아래사진은 담역할을 하는 나무 사진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솜씨는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음을 다시금 생각나게 해 주네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