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과 가을에 걸쳐서 한국에서 목사 안수도 받으시고 결혼도 하신 후, 독일에서 다시 뵙는 오민수 목사님의 모습입니다.


지난 여름과 가을에 걸쳐서 한국에서 목사 안수도 받으시고 결혼도 하신 후, 독일에서 다시 뵙는 오민수 목사님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멋진 사진을 찍으셨다니~ .. 제가 오늘 들어와서야 알았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이 멋진 것은 모델이 멋져서이지요. ^^
목사 안수를 받으신 후에 오목사님을 뵈오니 정말 목사님의 풍채가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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