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뷀링도르프에 있는 피쉬막트할레(Fischmarkthalle)에서 오페라 연습을 하던 중, 잠시 휴식시간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한 컷~
뒤에 바닷물과 건너편 선착장이 보인다.
다음에는 좀 더 밝은 색의 잠바를 입고 찍어봐야겠다. ^^

뷀링도르프에 있는 피쉬막트할레(Fischmarkthalle)에서 오페라 연습을 하던 중, 잠시 휴식시간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한 컷~
뒤에 바닷물과 건너편 선착장이 보인다.
다음에는 좀 더 밝은 색의 잠바를 입고 찍어봐야겠다. ^^
휴식을 즐기는 여유가 좋은 추억이 되기를…. 어두운 잠바라도 요즘의 모습을 보게되니 반갑고 조금도 어둡게 느껴지지않고 도리어 전체의 배경을 더 돋보이게 해주어 선명하니 좋구먼 ^^^ …
옷을 떠나서 최근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서 반갑게 느껴지시나 봅니다.
사진을 더 많이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밝은 색의 옷이었다면 사진이 더 밝게 나왔으리라 생각이 되어서 위에 그렇게 적어봤습니다만… ^^
다음에 더 멋진 사진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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