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캐는 소녀

2007년 9월 5일 사진

우리집 마당에 심어놓은 감자를 캐는 소녀 샤로니
샤론이가 땅을 파자 땅 속에서는 감자가 나왔다.
이를 보고 무척이나 좋아하는 샤로니

코멘트

“감자 캐는 소녀”에 대한 4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샤론이가 자연의 오묘한 좋은 체험을 하는구나 도시에서는 맞보지 못하는 경험을하면서 자라는 모습이 아름답구나….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네,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살 수 있어서 샤론이도 무척 행복해 하고 있답니다. ^^

  3.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오랜만에 댓글을 남깁니다. 휴~ 이것저것 바쁘고 주말이면 아이들과 시간내서 어디도 가고 하다 보니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군요. 직접 기른 감자라 얼마나 맛이 있을까요 ? 크기는 작지만 알차 보이네요. 샤론이에게는 좋은 교육도 되고 건강에도 좋은 간식거리를 직접 캐니 일석이조네요. ^^ 저희 집도 딸아이가 조금 더 크면 상추 같은 것들을 한번 길러 볼까 합니다. 나중에 많은 가르침 기대하겠습니다. ^^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안녕하세요.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은 행복한 가정이라는 또 하나의 다른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부럽네요. ^^
    지금도 감자 캘 때 좋아하던 샤론이의 모습을 생각하니 제 얼굴에도 웃음이 드리워집니다.
    하지만 제게 뭐 가르침(?) 같은 것은 기대 안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텃밭에 관한 모든 노하우는 집사람에게 있거든요.^^
    자연과 함께 하는 아이들의 삶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겠지만, 석제씨 가정에도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일들이 많이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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