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집에 사는 죈케 오빠와 함께 한 컷.
그리고 유치원 친구였다가 이젠 초등학교 짝꿍이 된 스티네와 함께 한 컷.


옆집에 사는 죈케 오빠와 함께 한 컷.
그리고 유치원 친구였다가 이젠 초등학교 짝꿍이 된 스티네와 함께 한 컷.
아이들이 들고 있는 것이 초등학교 입학 선물인가요 ? 뭔가 전통적인 느낌이 듭니다.
이것들은 Schultüte 라고 하는 것으로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식날 다들 이 꼬깔 모양의 선물 보따리(?)를 가지고 갑니다.
이 안에는 학용품들과 간식거리나 과자, 사탕 등등을 선물로 넣어둔답니다.
예상적중하여 나름대로 전통이라 생각됩니다.
샤론이와 친구 를 보니 정말 입학 했구나 실감이 난다 ,… ^.^ 친구잘 사귀고 행복한 아이 도기를…
지난 주까지만 해도 학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막상 샤론이가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니 저 또한 학부모가 되었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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