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Snow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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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Snow street)”에 대한 2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첫번째 사진은 작품이군요. 원본을 약간 보정해 대형 사이즈로 액자에 넣어 아버님께 선물 하시길 강력 추천 합니다.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이날 하늘이 너무 어두워서 별로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집에 와서 사진으로 보니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네요.
    이번 여행에 2GB 짜리 메모리 카드 한장을 들고간 관계로 큰 용량으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그냥 작은 사이즈로 찍어서 크게 뽑더라도 아주 크게는 못 뽑을 듯 합니다.
    우리와 함께 여행한 (비록 행선지는 달랐지만) 창학-정선씨 가족의 경우에는 노트북에 그날 그날의 사진을 옮겨 담으니 용량에는 관계없이 사진을 찍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이곳에서 한국으로 떠나가시기 전에 어제까지 여기에 올린 사진 대부분에 해당하는 20장 정도의 사진을 15*10cm 사이즈로 프린트하여서 언제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내용도 적어서 자그마한 앨범에 넣어드렸습니다.
    또한 나중에 부모님께서 원하시는 사진을 골라서 찾으실 수 있도록 CD에 여행에서 찍은 사진을 다 넣어드렸구요.

    제가 한국에 있다면 직접 크게 뽑아서 액자에 넣어드리면 좋을텐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제가 포토샵은 그냥 크기만 줄이고 오토 밸런스 정도만 맞추는 실력이기에 사진 보정은 잘 못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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