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7월 13일
시내 옷가게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샤론이
주먹을 쥐고 환하게 웃는다.
그런데 왜 주먹을 쥐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
새 카메라(Canon EOS 400D)를 사고 처음으로 올리는 사진 ^^

2007년 7월 13일
시내 옷가게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샤론이
주먹을 쥐고 환하게 웃는다.
그런데 왜 주먹을 쥐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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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메라(Canon EOS 400D)를 사고 처음으로 올리는 사진 ^^
오…드디어 400d의 첫컷이 올라 왔군요. 역시 실내 인물 사진도 잘 찍히는 군요. 앞으로 좋은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집사님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킬교회 카메라 클럽에 등단하시는 군요…좋은 작품 많이 부탁드립니다.
성석제// 아직까지 언제 어떠한 옵션을 두고 찍어야 하는지 개념이 잘 안 서네요.
이달 말에 노르웨이로 여행가기 전에 어느 정도는 파악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어쨌거나 똑딱이와는 차원이 다른 사진을 선물해 주어서 대만족입니다.
오민수// 한국에서의 바쁜 일정가운데에도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저야 그냥 가족사진이나 여행사진 열심히 찍고자 사진기를 구입해서 킬교회 카메라 클럽에 등단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저 작게 바라는 바가 있다면 보는 사진이 아니라 공감할 수 있는 사진을 찍고 싶다는 소망이라고나 할까요? ^^
사진이 다릅니다.
투자한 가치가 확실히 있군요.
샤론이가 더 예뻐보입니다.
제가 이젠 더 컸어요.
그리고 저는 이제 할머니하고 할아버지하고 같이 노르웨이에 가서 재미있게 놀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가 잘 자게 해주세요. (이상 석찬일 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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