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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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의 한국어 번역은 "안"입니다.
오뉴가 빨리 샤론 놀이상대가 되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고운 모래를 바라보니 모래로 뭔가를 만들어야겠다는 강박관념까지 느껴지네요. 세번째 사진을 보니 샤론이와 온유가 서로 쳐다보며 텔레파시를 주고 받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온유가 뭔가 멋진 것을 만들어 달라고 한 듯… 샤론이가 네번째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온유를 위하여 뭔가를 멋지게 만드는 모습이 아닐까 혼자 상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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