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왔던 마리나 슈트란트.

궂은 날씨에도 흥쾌히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짐이 많이 아쉬웠죠.
다음엔 날씨좋은 날 수영복까지 챙겨입고 한번 가고 싶네요.

코멘트

“비가 왔던 마리나 슈트란트.” 에 하나의 답글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주일 오후의 바닷가 산책…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왔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아쉬움이 더한 짧은 만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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