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CIS
작성자
in"의 한국어 번역은 "안"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흥쾌히 동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헤어짐이 많이 아쉬웠죠. 다음엔 날씨좋은 날 수영복까지 챙겨입고 한번 가고 싶네요.
주일 오후의 바닷가 산책…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왔기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아쉬움이 더한 짧은 만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