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오페라

저도 우연히 보게된 영상인데 정말 감동적이네요.

핸드폰을 판매하는 평범한 폴이란 남자가 자신의 꿈을 위해

‘브리턴스 갓 탤런트’라는 프로그램에 출현을 해서

짧은 오페라를 부르는데 감동이 있습니다.

성악을 공부하지 않고 저정도면 참 좋은 성량과 목소리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닌지요 ?

전 거의 눈물 흘릴뻔 했습니다.

코멘트

“감동의 오페라”에 대한 3개 응답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안 그래도 유투브 링크 전용게시판을 하나정도 만들까 생각중이었습니다만… ^^

    물론 잘 아시겠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 혹시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해서 적습니다.
    위의 사람이 부르는 노래는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에 나오는 아리아로 ‘아무도 잠 못 이루고’라는 곡입니다.
    “Nessun dorma” 라는 테너 아리아로 정말 멋지고 부르기 힘든 아리아 중 한 곡입니다.
    그런데 정말 잘 부르네요. ^^

  2.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아…친절하게 제목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이 익숙한 곡이긴 했는데 제목을 몰랐어요. 저도 나중에 알았는데 이 폴이란 사람이 예전에 이탈리아에서 성악을 공부 했었다고 하네요. 그러다 목부상이 있어서 포기했다고 합니다.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어쩐지… 이태리어 발음도 좋고, 노래하는 발성이 아마추어라고 생각하기 힘들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군요. ^^;;;

    아… 그리고 며칠전 인터넷 신문기사 중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 중 코니(Conny)라는 여섯살 소녀가 Somewhere over the rainbow 를 매울 잘 불렀다는 글이 있던데, 위의 동영상이 끝난 후 다른 클립 중에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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