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저씨 폴커

2007년 6월 4일
나무 담장 설치 3일차

옆집 아저씨 폴커(Volker)가 나무 담장 설치를 하며 어떻게 해야 아름답게 처리할 수 있을지 고심하는 모습과

이날의 작업을 마친 후, 확인하러 우리집 정원으로 넘어오는 폴커

코멘트

“옆집 아저씨 폴커”에 대한 2개 응답

  1. 은령 아바타
    은령

    담장을 정말 잘 만들었네.
    우리도 실은 옆집과 사이에 있는 나무 담장을 작년에 했는데 생각보다 일도 많고 이것 저것 고려해야 할 것이 참 많더구나. 바닥의 평형도 그렇고 ….
    정말 멋지다. 수고했네. 짝짝짝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솔직히 나는 크게 한 일이 없고…
    옆집 아저씨가 거의 다 하셨지.
    나는 거의 시다바리 수준이었다고… ㅋㅋㅋ
    며칠 전에 담장은 이제 공사가 끝났고, 이제는 담장 옆에서부터 주차장으로 가는 길까지 사이의 낮은 울타리 공사가 기다리고 있다.
    어제 아저씨를 만났는데, 주문한 물품이 오기까지 약 2주일 정도 걸릴 듯하다고 하시더라.

    힘들어도 한군데 한군데 조금씩 고쳐가는 재미도 솔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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