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 있습니다.

예전 집사님 홈페이지에 올리신 찬양곡을 찾고 있습니다.

그 곡에서 집사님의 베이스음을 듣고 감동감동 완전히 팬이 됐지요. ^^

제목도 모르겠고 가사도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일부분이 “들판이나…..밤하늘에 별을…우리들에….”

그리고 마지막이 “우리에게 용서를 주신 주 찬양해 용서” 였던 것 같습니다.

제가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아무리 찾고 찾아도 없네요.

혹시 컴퓨터에 저장 되어있으시면 잠시 올려 주실 수 있으신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코멘트

“부탁이 있습니다.”에 대한 7개 응답

  1.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아마도 말러의 가곡 중 ‘Um Mitternacht (한밤중에)’를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위에 언급하신 단어들이 모두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비슷한 듯 합니다.

    혹시 그 곡이 아니라면…
    베에토벤의 ‘Die Ehre Gottes aus der Natur (하나님의 영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곳으로 홈페이지가 이사온 후 아직 오디오 게시판에서는 삭제한 자료가 없으니 여기 있는 곡 들 중에 있겠죠.

    혹시 위의 두곡이 다 아니라면… 쩝~… 코멘트 달아주세요. 더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

  2.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제 백업 씨디 어디엔가 있을텐데 잘 보이지가 않네요. 집사님 오디오란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교회에서 찬양대 대원들과 예배시간에 부른 찬양곡 같았습니다. 참 좋아서 여러번 듣고 따라 했었는데 가사가 잘 기억이 않나요 ㅠㅠ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성가대가 합창한 곡 중에 있다면… 아마 전에 제가 교회 홈페이지 활성화를 위하여 제 홈페이지에 있던 성가곡들을 삭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중에 있었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좀 더 열심히 찾아볼께요. (솔직히 어떤 곡이었는지 막막합니다만… ^^;;;)
    혹시 못 찾더라도 너무 실망하시지 마시구요.

    아… 교회 홈페이지 (http://kielchurch.webb-bi.net)의 [찬양 앨범] 중 ‘2003 성가대’로 되어 있는 곡들이 전에 제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던 곡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석제씨도 그 곳에서 한 번 찾아봐 주세요. 혹시 찾으셨다면 어떤 곡인지 제게도 좀 가르쳐 주시구요. ^^

  4.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아..드디어 찾았습니다. 제목이 “주님” 이구요..가사는 “물결일어 파도치는 바다를 온유하신 음성으로 달래며 밤하늘에 별을 빛내게 하사 어두운 밤 밤길을 돌보신다……” 제가 가사를 잘 못 기억해서 집사님께 혼란을 드린 것 같아요. 혹시 아직 파일이 있으시면 업로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해요. ^^

  5.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주님(He)라는 곡이었군요.
    제가 제 컴퓨터 2대에 있는 자료들을 샅샅이 살펴보았지만, 아쉽게도 그 파일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내에게 물어보니 전에 그 곡을 불렀다고 하는데, 언제 불렀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교회 홈피에 있는 찬양 앨범에 있는 곡을 하나씩 모두 다 들어보았지만, 그 곡은 못 찾았습니다.
    아마 제게는 더 이상 남아있지 않은 듯 합니다.
    혹시라도 석제님의 백업본 어딘가에 남아있다면 나중에 제게도 좀 나눠주세요. ^^;;;

  6.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백업 씨디를 다 찾아 봤는데 없네요 ㅠㅠ 분명히 제가 백업본을 만들었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찬양 제목과 가사를 알았으니 좋네요. 수고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7.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아무도 못 찾았으니 이제는 더 못 듣겠군요.
    저도 그 때 어떻게 노래했나 궁금하긴 한데, 아마 석제씨가 지금 다시 들으신다면 실망하실까봐 꼭꼭 숨었나봅니다. ^^
    어쨌거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게 되어서 좋은 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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