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4월 7일
부활절 달걀 색칠하기 행사 중 율동하는 아이들… 아니 선생님들 ^^
아이들은 율동을 하는 둥 마는 둥, 그저 장난만 치고 선생님들은 꿋꿋하게 율동하시는 아름다운 모습
오 강도사님은 거의 제자리에 서서 팔만 흔드시며 율동하시지만, 이정선 선생님은 좌우로 왔다리 갔다리 몸을 심하게 흔드시면서 율동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2007년 4월 7일
부활절 달걀 색칠하기 행사 중 율동하는 아이들… 아니 선생님들 ^^
아이들은 율동을 하는 둥 마는 둥, 그저 장난만 치고 선생님들은 꿋꿋하게 율동하시는 아름다운 모습
오 강도사님은 거의 제자리에 서서 팔만 흔드시며 율동하시지만, 이정선 선생님은 좌우로 왔다리 갔다리 몸을 심하게 흔드시면서 율동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ㅋㅋㅋ 주일학교 선생님들 고생하시죠. 어제 예배 시간 중 주일학교 아이들의 특송이 있었는데 연습과정을 보니 아이들 잡으러 다니느라 선생님들이 헉헉 되시더라구요. ^^;
어린아이들의 순수하고 순진한 모습도 아름답지만, 그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주일학교 선생님들의 마음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사진에 감사합니다.
Ubi caritas et amor, ibi Deus est
‘사랑에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시도다’/ 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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