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을 맞이하여 한복입고 교회에 갔다가 한 컷~


설날을 맞이하여 한복입고 교회에 갔다가 한 컷~
사진이 참 시원하군요..^^
이전과 비교도 안되는 하나님의 저항 못할 은혜가 새해에
집사님 가정에 더 깊에 밀어들길 기도합니다..
독일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으셨겠습니다. ^^ 제딸, 아들, 와이프는 한복이 있는데 저만 없군요. 그래서 저는 양복을 입고 사진을 찍습니다. ㅠㅠ
오민수 강도사님과 성석제 집사님께도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은혜가 한량없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안 그래도 주일 아침에 차를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눈길을 주더군요.
독일땅에서 한국 전통 명절날에 한국 전통 의상을 입고 교회를 가는 기분도 좋았답니다. ^^
참말로 보기가 좋았다 다무쪼록 새해에도 더 많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
어머님의 기도제목이었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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