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bke 언니와 함께

2007년 1월 22일 저녁에 옆집 아주머니의 딸인 Wibke(빕케)가 우리집에 왔다.
(Wibke 는 독립해서 우리동네 근처에 사는데 샤론이를 무척 이뻐해준다.)

1월 초순에 옆집 아저씨 내외는 우리 부부를 저녁식사에 초대하셨다.
샤론이는 집에 놔두고 두 집 부부가 오붓하게 시간을 보내는 게 어떻냐고 해서 좋다고 하였다.

이를 위하여 샤론이를 집에서 돌봐주기 위하여 Wibke 가 온 것이다.
Wibke 는 샤론이에게 읽어줄 동화책도 가지고 왔다.
아내는 Wibke 와 샤론이가 함께 먹고 마실 것들을 준비해 주었다.

이날 우리는 Laboe(라뵈) 바닷가에 가서 이태리 피자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았다.

Wibke 와의 아름다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하여 찰칵, 찰칵~

코멘트

“Wibke 언니와 함께”에 대한 3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정말 고마운 분들이구나 여러가지로 사랑을 배풀어주는 분 들께 너희들에게 실망을 하지않도록 더 이웃간의 사랑을 잘 유지하도록 노력하기를 바란다.
    참을로 고마운 분들이다 좋은 이웃을 만나 감사하구나 …

  2. 이정선 아바타
    이정선

    오랜만에 두분이서 좋은 데이트를 하셨겠네요. 사진 속에 박찬은 집사님도 아름다우시고,
    해죽해죽 잘도 웃는 샤론도 기분이 무척 좋아 보여요. 히히히히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이문자// 좋은 이웃을 만난 것도 큰 복으로 참으로 감사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정선// 샤론이를 집에 두고 외식하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샤론이는 나름대로 좋아하는 Wibke 언니랑 놀아서 좋고, 우리는 옆집 아저씨 내외와 라뵈에서 낭만적인 저녁식사를 해서 좋고… 미스코리아의 멘트처럼 “좋은 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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