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과 호박

2006년 10월 15일

주일 아침 교회에 가기 전에 마당에 열린 호박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샤론

코멘트

“샤론과 호박”에 대한 3개 응답

  1. 이정선 아바타
    이정선

    요요요! 표정표정~! 저한테도 이 귀한 호박을 두손으로
    감싸며 자랑을 하더라구요. 푸하하하 금깻잎, 금오이에
    이은 금호박!

  2. 나경희 아바타
    나경희

    찬일아 안녕, 오랜만이야. 난 오늘 국립오페라단 오디션 봤는데 안됬더라. 쟌니스키키를 그렇게 및및하게 불렀더니 미끄러졌다. 11월에 정식단원오디션이 있다니 다시 준비해 볼려구. 샤론이는 나날이 크고 표정도 한국애들이랑 다르게 천진하다. 찬일아 열심히 실력을 키워 나 좀 도와다오. 흑흑 기대하게 있을께. 빨리 대성해서 돌아와라. 그리고 박성희라는 이태리에서 공부한 소프라논데 독일에 대해 물어 보고 싶은게 있다해서 너 홈페이지 소개해 줬으니 성의껏 잘 알려주면 복받을끼다. 남편도 이태리에서 연주활동중인것 같더라. 서로 정보교환해라. 건강하구 또 보자. 안녕 나경희 아 나참 인하대 사회교육원 성악강사 되어 12월부터 정식출강한다. 나중에 한턱내마.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경희야 안녕, 오랫만이야.
    네가 있는 자리에서 항상 열심으로 노력하는 너의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진다. 오디션이야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고 있고… 그런게 아니겠니.
    천진한 샤론이의 표정이라… 하긴 좀 지나치게 천진난만한 건 사실이니까.
    나도 열심히 하고 싶다만, 내 능력이 그리 뛰어나지 않아서 큰 도움이 못 되구나. 맘 넓은 네가 이해해다오.
    12월부터 강단에 서는 너의 모습이 한없이 부럽기만 하다. ^^
    그래 언제 한 번 만나서 차라도 같이 마시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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