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홈페이지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쭉 훌터보니 일년전 저의 젊고 팽팽한 사진이 있더군요..그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일년만에 이렇게 늙을줄이야….
샤론이랑 두분모두 건강하시고..조만간 킬게마인대로 합류하겠습니다. 그럼 20000!
교회 홈페이지 주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쭉 훌터보니 일년전 저의 젊고 팽팽한 사진이 있더군요..그때만 해도 참 좋았는데 일년만에 이렇게 늙을줄이야….
샤론이랑 두분모두 건강하시고..조만간 킬게마인대로 합류하겠습니다. 그럼 20000!
어제 저녁에 이메일을 보냈는데, 벌써 읽어보신 후 이렇게 방문하시고 또한 회원가입까지 하셨네요.
정말 세월은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호준씨는 일년전 사진이 젋고 팽팽했다고 말씀하시면서, 왠지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않다고 생각하시는 듯한 느낌을 약간 강하게 풍기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일년전과 마찬가지로 젋고 팽팽합니다. ^^
호준씨 가정에도 항상 기쁨과 평안,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석찬일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