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5월 8일 브레멘에서
[참고] 이용운 집사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에 나온 날짜는 한국시간으로 되어있다고 생각된다. 즉 한국시간 – 8시간 = 독일시간이므로 계산해보면 5월 8일임을 알 수 있다.


2006년 5월 8일 브레멘에서
[참고] 이용운 집사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에 나온 날짜는 한국시간으로 되어있다고 생각된다. 즉 한국시간 – 8시간 = 독일시간이므로 계산해보면 5월 8일임을 알 수 있다.
차니리의 차림새에서(굳이 양말이라고 꼬집어 말하지 않으려하는데)
자유를 갈망하는 예술가의 내음이 풍겨진다고 하면 너무 완곡한 표현이 되려나?
캬~, 나의 개성강한 패션감각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예술가의 내음을 느끼는 누나야 말로 진정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우하하하)
마누라가 이 글을 읽더니 그 말을 직역하면 내 패션의 세계는 워낙 독특하고 이상해서, 내가 살짝 돌았다는 표현이라고 해석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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