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Mypal A636 을 사다

2006년 5월 2일 낮에 드디어 그토록 기다리던 Asus Mypal A636 이 도착했다.
지난 4월 27일 인터넷 쇼핑몰에서 UPS(배달업체)를 통해서 발송했다고 했지만, 주말과 5월 1일 노동절이 있어서 5월 2일에야 도착하게 된 것이다.

이 조그마한 포켓PC는 윈도우 모바일 2005 기반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나비게이션과 무선랜 기능을 장착하고 있다.
처음 가는 길이나, 여행을 할 때에 이 놈의 나비게이션 기능을 활용하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해가 길어지고 날도 따뜻해져서 드라이브하기 좋은 날이 되었다.
사랑하는 아내와 샤론이와 함께 드라이브나 한번 떠나볼까?

코멘트

“Asus Mypal A636 을 사다”에 대한 4개 응답

  1. 은령 아바타
    은령

    좋겠다. 지난 겨울에 한국 나갔을때 처음 봤는데 아주 편리하더구나. 무지 신기하게 여겼었는데..
    그리고 내시경 결과 큰 이상 없다니 다행이다. 그래도 계속 탄산음료는 조심해야겠지?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응,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된다.
    아직 장거리 여행은 안 해봤지만, 출퇴근 길에 한번씩 아는 길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삼아서 작동해보면, 재미있더라.
    탄산음료는 항상 조심하고 있으며, 요즘은 예전만큼 탄산음료를 마시고 싶은 생각도 안 든다. ^^

  3.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지난 주일 오후에 브레멘으로 출발해서 여행을 한 후, 오늘 다시 킬로 돌아왔습니다.
    오가는 길과 브레멘 근교의 관광지를 방문할 때에 나비게이션을 잘 활용하였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고속도로 데이터가 몇 년 전의 것이라서 작년이나 올해에 변경된 교차로는 좀 부정확한 점이 없지 않았지만, 국도와 시내 등에서는 더 이상 정확할 수가 없었습니다.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이 제품에 대한 상세한 기사가 있는 웹싸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길…

    http://www.todaysppc.com/main/bhtml.php?pgname=/gm/archives/00001218.htm&PHPSESSID=be159e950c8fe82636fd5f6abd40c0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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