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

2006년 1월 12일

우리집 마당에 다람쥐/청설모가 찾아와서 뛰어논다.

카메라를 가져와서 사진을 찍으려하였으나, 벌써 다람쥐/청설모는 사라진 후였다.

'아~, 조금만 빨리 카메라를 가져왔으면 사진 찍을 수 있었을텐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멍하니 창밖을 쳐다봤다.

잠시 후, 아까 사라졌던 다람쥐/청설모가 다시 나타났다.

우리집과 옆집 경계부분에 있는 난간에 올라가서 옆집 난간에 매달아놓은 새먹이를 먹는 것이었다.

나는 빨리 카메라를 가져와서 몇 컷 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다.

그 중에서 제일 잘 나온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아… 여기서 잠깐…

여기 사진에 찍힌 동물이 다람쥐인지 청설모인지 잘 모르겠다.

혹시 아는 사람이 있다면 가르쳐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다. ^^

코멘트

“우리집에 찾아온 다람쥐/청설모”에 대한 4개 응답

  1.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사진속의 동물은 혹시 다람쥐와 청설모가 교배해 생긴 다설모나 청람쥐가 아닐까요 -_-?? 굉장히 귀엽게 생겼네요.

  2.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지난주 목요일 저희 가족은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니 동생이 태어났죠. 원래 예정일은 23일 이였는데 11일 정도 일찍 태어났습니다. 아들 이름은 준이구요, 애가 커서 출산할때 고생하지 않을까 했는데 5분정도 만에 쑤욱~ 순산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저희 기도에 응답해 주신 은혜와 축복을 생각하면 눈물이 흐릅니다.

  3. 성석제 아바타
    성석제

    둘째는 첫째와 달리 별로 울지도 않고 잘 먹어서 정말 여유롭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요 ^^

  4.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우와.. 석제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이와 함께 나날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다설모나 청람쥐라는 말… 처음에는 진지하게 그런 동물도 있는가보다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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