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샤론이에게!
즐거운 성탄절에 샤론이와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구나.
눈으로 표정으로 말하는 너의 모습이 너무나 예쁘고,
항상 온유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드리며,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샤론.
예수님이 늘 함께 하신단다.
산타 할아버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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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적은 편지는 2005년 12월 24일 밤 우리집에 다녀가신 산타 할아버지(?)께서 남기고 가신 편지입니다.
산타 할아버지라는 존재가 원래 신비스러운 존재이며,
산타 할아버지께서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안 좋아하셔서
누구신지 밝히지는 않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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