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2월 2일 저녁
저녁연습을 하러 나가는 길에 아내와 샤론이 함께 따라나섰다.
극장 앞에 있는 시청광장에는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타고 겨울을 즐긴다.
샤론이가 말하기를 자기는 아직 어리다며 좀 더 크면 타겠다고 했다.
나는 연습하러 가고, 아내와 샤론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쁘게 되어있는 시내에서 산책을 했다.
사진은 극장동료 세르게이에게 찍어달라고 했다.

2005년 12월 2일 저녁
저녁연습을 하러 나가는 길에 아내와 샤론이 함께 따라나섰다.
극장 앞에 있는 시청광장에는 스케이트장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타고 겨울을 즐긴다.
샤론이가 말하기를 자기는 아직 어리다며 좀 더 크면 타겠다고 했다.
나는 연습하러 가고, 아내와 샤론이는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쁘게 되어있는 시내에서 산책을 했다.
사진은 극장동료 세르게이에게 찍어달라고 했다.
역시 겨울은 눈이 있는 풍경이 어울리는 군요. 사진상이지만 키보드를 치는 손가락이 떨릴 정도로 추워 보입니다. 앞으로도 멋진 겨울 풍경 사진 부탁 드립니다 ^^
네 ^^ 이날따라 좀 춥더군요.
오늘은 이제 날이 좀 풀려서 영상의 기온에 부슬비가 내리네요. ^^
가족이 사랑으로 똘똘 뭉쳐져 있는 것 같다^^
하하하하….
찬은아 왠만하면 얼굴 좀 꾸미지 그랬어?
그래도 네 미소가 넘 예쁘다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구나~
성석제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