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부모님 여행

2005년 여름

캐나다에 사는 자형/누나 집을 방문하신 부모님께서는 자형/누나 가족과 함께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하고 오셨습니다.

코멘트

“2005 부모님 여행”에 대한 2개 응답

  1. 이문자 아바타
    이문자

    오늘 다시한번 영화를 보면서 너에게 감사 하고싶어서 한마디 올렸다. 이많은것을 전부올려줘서 고맙다 보고싶을때마다 너생각을 하면서 또 그 먼저 너의 자형이 얼마나 수고를 많이 했는지 그때를 생각하면 고맙기만 하구나.

  2. 석찬일 아바타
    석찬일

    비록 화질은 안 좋지만, 그래도 보시면서 추억하시기에는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자형과 누나가 엄청 수고 많이 했겠더군요. 역시 자형의 기획력과 추진력은 탁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다는 것, 참으로 인터넷의 대단한 힘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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