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도블럭 깔기

지난번 지하실 공사가 끝난 다음으로 집 손질에 들어간 부분은 마당이다. 우리집은 연립주택 중 제일 끝집이기 때문에 집 옆부분에 약간의 마당이

생활

샤론 발레 배우러 가다

“딴 따- 따 따 따 따 따 따….” 지난 월요일 김현배목사님과 교인들이 모여 킬 근교의 바닷가에서 그릴파티를 하며 있는 중,

생활

캐나다에서 온 시디

오늘 낮 우리집 우편함을 살펴보니, 노란색의 자그마한 봉투가 하나 보였다. ‘자형이 내게 보낸 시디인가보군’ 올 여름 캐나다 뱅쿠버에 있는 자형

여행

2005 부모님 여행

2005년 여름 캐나다에 사는 자형/누나 집을 방문하신 부모님께서는 자형/누나 가족과 함께 6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미국과 멕시코를 여행하고 오셨습니다.

신앙

성령의 교향곡

도날드 반하우스(Donald Barnhouse)가 친구와 차를 운전하고 가는데, 친구가 반하우스에게 물었다. “자네가 좋아하는 교향곡은 무엇인가?” 반하우스는 브람스의 ‘제일 교향곡’을 휘파람으로 불기

생활

쌍둥이 칼

독일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아내와 함께 시내에 쇼핑을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Hertie 백화점'(현재의 Karstadt 백화점

음악

좋은 음악 듣기

지난달 데논 AVR-1905를 구입한 후, 우리집에는 예전처럼 음악이 많이 울려퍼지게 되었다. 이태리 유학때만해도 거의 하루종일 음악을 들으면서 지냈으니… 아마 그래서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