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의 명물인 Klappbrücke 입니다.
평소에는 다리 위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으며, 배가 지나갈 때에는 다리가 접혀서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약간의 석양이 어우러져서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첫번째 사진은 다리가 접혀져 있을 때 찍은 사진인데, 다리 오른편으로 배가 지나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배가 지나간 뒤 다시 다리가 펴질 때의 모습입니다.
덤으로 클랍브뤽케 위에서 찍은 갈매기 사진도 한 장 올립니다. ^^
킬의 명물인 Klappbrücke 입니다.
평소에는 다리 위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으며, 배가 지나갈 때에는 다리가 접혀서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약간의 석양이 어우러져서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첫번째 사진은 다리가 접혀져 있을 때 찍은 사진인데, 다리 오른편으로 배가 지나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배가 지나간 뒤 다시 다리가 펴질 때의 모습입니다.
덤으로 클랍브뤽케 위에서 찍은 갈매기 사진도 한 장 올립니다. ^^
2011년 1월 1일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각…
동네 사람들이 새해가 되었음을 축하하면서 불꽃을 터트렸습니다.
표준 번들 렌즈로 마구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건진 사진보다는 버린 사진이 더 많다는…
그래도 기념으로 몇 장 올려 봅니다.
불꽃은 언제 봐도 아름답네요.

Kieler Weihnachtsmarkt
(10. Dezember 2010)
킬 시내에 있는 Spoienhof 의 크리스마스 장식 사진입니다.
2010년 11월 26일
지난 화요일(11월 23일)에는 진눈개비가 날렸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눈이라기보다는 비에 가까웠기에 멋진 장면이 연출되지 않아서 사진 찍는 것은 포기했다.
어젯밤에 다시 눈이 내렸다.
아침에 샤론이가 학교에 가는 길에 눈 쌓인 길을 걸어갔다.
오늘 다시 눈이 내렸다.
눈이 아주 많이 내렸다.
서재 창문을 통해서 보이는 장면을 찰칵~
오늘 오전에는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는데, 일부 구간에서는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훨씬 빨랐다.
괜히 기분이 좋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약 1킬로미터 정도의 구간을 걸어서 자전거를 끌고 걸어왔다.
역시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