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PCIS
||0||0킬 바닷가 선착장 근처에서 아직은 약간 작은 듯한 나무들이지만 두 줄로 나란히 아름다운 단풍잎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오른쪽에는 킬 바닷가 선착장이 보인다 두번째 사진은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
||0||0우리집에서 극장으로 출근하는 길에 보이는 가로수의 모습이다 자전거를 타고 이 길을 따라 가노라면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단풍을 바라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한눈을 팔게되어 자전거가 약간 기울기도 한다. ^^
2008년 10월 4일
킬 시내에서 찰칵~ 날씨는 비도 내리고 햇빛도 나는 요상망측했지만, 사진을 찍을 때는 쨍~ 했다.
두번째 사진 오른쪽 뒷편에는 킬에서 출발해서 스웨덴 괴테보르그(Goeteborg, 예테보리)로 가는 Stena Line 배가 보인다.
||0||02008년 10월 4일
킬 시내에 서 있는 나무 알록달록하게 단풍든 모습을 바라 볼 때 지나가는 행인의 얼굴에는 미소가 감돈다. 보너스로 두번째 사진 아래에는 사랑하는 아내와 샤론이의 뒷태도 보인다.
가을이 왔음을 알려주는 밤나무 열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