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풍경

  • 위성안테나

    ||0||0우리집 근처에 있는 프리처 가(Preetzer Strasse) 중 유독히 위성안테나가 많은 곳이다.
    사진 가운데 부분의 거의 대부분의 가구에서 위성안테나를 설치한 것처럼 보인다.

    위성안테나를 설치하여 세계 각국의 방송을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 듯하다.
    사진에 보이는 안테나는 대강 지름이 60cm 에서 80cm 정도로 보인다.
    이곳 독일에서 한국 위성방송을 보려면 적어도 위성안테나 지름이 4미터 정도 되어야 한다고 하던데…
    그건 너무 커서 보기가 안 좋을 것 같다.
    그래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주변국들의 방송이라도 한 번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 싶다.

  • 눈 온 뒤 마을 풍경

    ||0||0눈 온 뒤 마을 풍경…
    우리집 3층 창문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들판에는 눈이 아직 쌓여 있지만, 나뭇가지에는 눈이 이미 다 녹은 상태.
    저녁놀이 보여 더 아름답고 평온하게 느껴진다.

  • 눈내린 밤 풍경 그리고 아침

    ||0||02009년 1월 4일 밤
    눈이 내린 밤 풍경을 사진에 담아보았다.
    우리집 3층에서 내려다 본 풍경.
    눈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추운 느낌이 아니라 정다운 느낌이 든다.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

    2009년 1월 5일 아침
    밤에 볼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는 풍경이라 또 다시 사진에 담아보았다. ^^
    마지막 사진은 요즘 무대 연습을 하고 있는 Fischmarkthalle 가 있는 곳의 풍경

  • 눈꽃

    ||0||02008년 12월 31일
    우리집 마당에 있는 화분에 눈꽃이 내려 앉은 모습
    2008년 마지막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오늘 아침 일찍은 시간에는 훨씬 하얬는데, 정오쯤 찍어서 그런지 아침보다는 덜 하얗네요.
    그래도 이쁩니다.
    두번째 사진은 우리집 건너편에 있는 들판의 모습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쉔베르크 해변 풍경

    ||0||0쉔베르크 해변의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느낄 수 있는 상쾌함.
    자연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폐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